16일 국토해양부에 따르면 위례신도시 생애최초 특별공급에서는 주택형별로 A1-16블럭 전용면적 84㎡ 69호 배정에 2835명이 신청, 가장 높은 경쟁률(41.1대1)을 보였다.
A1-13블록에서는 73가구가 배정된 59㎡가 12.9대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생애최초 특별공급은 순위에 관계없이 추첨에 의해 당첨자를 선정하기 때문에 신청자가 배정호수를 초과했더라도 내일(16일)까지 계속해 사전예약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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