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기 이후 금융규제 공조 논의가 활발해지고 우리나라의 국제적 위상이 강화되면서 금감원이 국제기구간 논의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필요성 증대됐기 때문이라는 게 금감원 측의 설명이다.
장 국장은 1952년 광주 출생으로 전남여고, 이화여대 영어영문학을 졸업하고 미국 피츠버그 대학교에서 MBA 학위를 받았다.
이후 ABN암로, 센트럴 텍사스 칼리지 교수, 우리은행 부장 등을 거쳐 지난 2005년 5월부터 금감원 국제협력국에서 근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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