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일본 내각부는 지난 2월 소비자태도지수가 전월 39.0에서 0.8포인트 개선된 39.8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로써 일본의 소비자태도지수는 지난 달에 이어 2개월 째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이에 앞서 내각부는 지난달 발표에서 소비 추세가 여전히 취약하다고 평가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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