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중위안 중국 발전연구센터(DRC) 부국장은 15일 관영 런민일보 기고를 통해 "중국의 회복세가 예상보다 강력할 경우 10%대 성장 가능성도 점쳐지고 있다"며 이 같이 전망했다.
그는 이같은 성장률 강화 전망의 배경으로 "글로벌 경기회복세를 바탕으로 중국내 성장지원 정책에 힘입게 될 것"이라는 설명을 내놓았다.
중국의 GDP는 지난해 8.7% 성장한 바 있다.
로이터 통신이 집계한 경제전문가들의 올해 중국 경제성장률 전망치 중앙값은 9.5%로 집계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