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신상건 기자] 여신금융협회(회장 장형덕)는 여신금융업계 투자업무실무자를 대상으로 오는 5월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대한상공회의소에서 투자실무교육을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회원사들의 교육수요 부응과 투자업무 전문가 양성을 위해 사모투자펀드(이하 PEF)와 기업인수목적회사(이하 SPAC) 설립 과 운영 등을 중심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교육참가신청은 여신금융협회 홈페이지(www.crefia.or.kr)를 통해 '참가신청서'를 다운받은 후 오는 24일까지 이메일(webadmin@crefia.or.kr)과 팩스(02-2011-0701~2)로 접수하면 된다.
이강세 여신금융협회 상무는 "이번 교육은 기존의 PEF 업무와 최근(2009. 12월) 도입된 SPAC제도 등 투자업무 전반에 대한 회원사들의 높은 교육수요를 반영한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업계 실무자들의 업무능력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협회는 향후에도 여신금융업 관련 특화된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겠다"고 덧붙였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여신금융협회 교육조사부(02-2011-0740)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