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표로 했던 1차 레벨에 도달했고, 국채선물 만기, 미국 FOMC, 차기 한은 총재 발표 등 채권시장의 변동성을 높일 이벤트들이 기다리고 있기 때문이다.
양 애널리스트는 "잠시 포지션을 가볍게 했다가 Flattener 등 기존 포지션을 재구축 하는 것이 바람직해 보인다"고 조언했다.
그는 특히 "재구축 시점은 FOMC이후 유로화가 하락 추세를 재개할 때가 적당해 보인다"고 강조했다.
양 애널리스트는 이어 "최근 유로화가 반등하고 문제가 된 PIIGS 국가들의 국채수익률이 하락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비록 장기적으로 PIIGS 국가들의 재정문제 해결을 위해 유로화 절하가 불가피하지만 단기적으로는 FOMC가 출구로 가고 있다는 시그널을 아낄 경우, 유로화 반등 흐름의 연장도 가능할 수 있기 때문에 확인할 필요가 있다는 설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