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현지시간) 독일 연방통계청은 2월 도매물가지수가 107.3를 기록해 전월대비 0.1% 상승했으며, 전년동월대비로는 2.1% 상승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로이터 전문가가 예상한 전월 대비 0.3%상승, 전년 동월대비 2.3% 상승을 소폭 하회하는 수준이다.
지난 1월 독일의 도매물가지수는 107.2로 직전월대비 1.3% 상승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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