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그동안 시민환경교실의 단순 시설견학과 설명위주의 프로그램을 개선해 체험프로그램을 강화하고 참가계층을 확대해 올해 새롭게 실시한다.
'서울에코스쿨'은 단순 시설견학과 설명위주의 프로그램 운영에서 벗어나 참가시민들이 관심분야를 선택해 참여할 수 있도록 17개 테마코스로 구성했다.
또한 참가계층이 일반시민·학생이 대부분이었던 점을 개선해 환경교육·체험에서 소외되던 저소득층, 장애인, 실버계층의 참여를 확대했다.
운영기간은 오는 4월 12일~11월 28일까지이며 상반기(4월 12일~7월 11일)와 하반기(9월 1일~11월 28일)로 전일반, 반일반으로 구분해 운영된다. 신청방법은 서울시 홈페이지(http://seoul.go.kr) 및 맑은환경본부 홈페이지(http://env.seoul.go.kr)를 통해 단체(40명 이내) 접수하면 된다.
장애인, 저소득층, 실버계층은 자치구를 통해 별도로 단체 모집할 계획이며, 직접 신청할 경우는 서울시 환경협력담당관으로 직접 문의(2115-7472)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