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미래에셋증권 이재훈 애널리스트는 "다음주 코스피지수는 추가 상승보다 1635~1650선 갭 메우기가 진행될 것"이라며 "예상보다 높은 중국 인플레이션 발표 내수확대보다 조기긴축 부담으로 읽힐 수 있다"고 진단했다.
그는 이어 "미국 FOMC 금리결정 자체는 시장 중립 변수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고 지적했다.
이 애널리스트는 "다음주 미국시각으로 17일 FOMC에서는 제로금리 지속 문구가 지속될지가 초점"이라며 "여러 의견들이 제시되고 있으나 제로금리 지속 문구가 유지될 가능성 높다"고 내다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