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현지시간) 파리의 한 컨퍼런스에 참석한 니콜라스 사르코지 대통령은 지속 가능한 경제발전을 돕기 위해 금융거래세가 도입돼야 한다며 이 같이 밝혔다.
사르코지 대통령은 이를 위해 이번 문제가 신속히 선진20개국(G20) 회담에서 주요의제로 채택되도록 다른 국가들과 협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프랑스는 2011년 G20 의장국을 맡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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