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유 수입 규모가 지난 1999년 2월 이래 최저치로 급감하며 전체 수치 개선에 일조했다.
11일 미국 상무부는 1월 무역적자 규모가 373억달러로 직전월의 399억달러(수정치)에 비해 6.6% 줄었다고 밝혔다.
이는 적자 규모가 410억 달러로 확대될 것으로 본 로이터 전문가 예상치를 뒤엎는 결과다.
세부적으로 수입 석유 평균 가격은 배럴당 73.89달러로 지난 2008년 10월 이래 최고치를 기록한 반면, 원유 수입 규모는 11년래 최저치로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