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프랑스 통계청인 인세(Insee)는 지난해 4/4분기 비농업부문 일자리수가 전분기 대비 0.1% 감소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직전 분기의 0.5% 감소에 비해 개선된 수준이다.
전분기 대비로 제조업 부문의 일자리수가 1.2% 위축됐고 건설에서는 0.8% 위축됐다. 반면 서비스와 임시직 일자리수는 0.2%와 5.0% 각각 증가했다.
한편 지난 분기 비농업부문 일자리수는 전년 같은 기간에 비해서도 2.2%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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