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금통위에서 기준금리는 동결되며 시장 예상과 일치. 총재 발언 중 일부는 다소 매파적인 의미를 담고 있는 것으로 해석되었으나, 3월로 임기가 종료된다는 점에서 시장은 별다른 반응을 보이지 않은 채 강세 흐름을 이어감
이전부터 당사가 언급했듯이 기준금리는 4분기 25bp 인상 혹은 연내 동결될 가능성이 높다는 판단.
경기는 선행지수가 고점을 형성한 이후 완연하게나마 조정 받을 것으로 보이며, 인플레 부담도 높지 않아 금리인상이 시급하지 않은 상황.
그리고 정책방향이 국내외 모두 통화정책보다 규제 쪽으로 좀 더 초점이 맞춰지고 있다는 점에서 저금리 기조는 상당 기간 이어질 것으로 판단
투자전략은 통화정책에 대한 불확실성이 완화되었다는 점에서, 채권시장 우호적인 환경이 지속될 것으로 보이나 일부 가격에 대한 고민이 필요한 시점.
기간물의 경우 경기둔화 이슈로 장기물 강세가 이어질 것으로 보이는 반면, 규제 및 수급이슈가 있는 단기 금리의 경우 하락이 제한될 수 있어 커브 플래트닝이 심화될 듯. 신용채의 경우 우량 등급 인기는 좀 더 이어질 전망
[대우증권 윤여삼 애널리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