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책금리 인상은 안정 성장이 확인되는 4/4분기에나 가능할 전망
- 경기 회복 지속 불구, 국내외 경제 및 금융시장 불확실성 여전해 금융완화기조 유지
- 해외여건의 불확실성, 민간부문의 자생력 회복 미흡 등으로 성장경로의 불확실성이 여전한 가운데 한은총재의 교체 등으로 인해 상반기 정책금리 인상은 사실상 어려울 전망
- 최근 유럽발 금융 불안이 완화되고 있지만, (과잉)유동성 흡수 등 비전통적 방식의 통화정책 정상화되는 과정에서 금융시장에 대한 불안감은 여전히 잠재
- 또한 경기부양효과 약화로 하반기 미국 등 선진국의 더블딥 우려가 확산될 수 있는 만큼 국내외의 지속적인 경기 회복이 확인되는 4/4분기중 정책금리 인상이 가능할 전망
[NH투자증권 김종수 이코노미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