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후 2시부터 상장심사위원회가 열려 현재까지 심사가 진행 중이다.
삼성생명은 지난 1월 21일 삼상예비심사를 청구하고 최종상장 여부를 기다리고 있다.
업계에서는 삼성생명이 상장요건을 충족하고 있는 것으로 보고 큰 이변이 없는 한 무난하게 상장심사를 통과할 것으로 보고 있다.
삼성생명은 총 공모금액이 4조원에서 7조원에 달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상장심사를 통과하면 삼성생명의 상장시기는 오는 4~5월 중에는 가능할 것으로 점쳐지고 있다.
현재까지는 신주발행없이 구주매출을 통해서만 공모가 진행될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