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증시는 엔화의 약세 흐름과 미국 증시의 오름세를 배경으로 상승폭을 점차 확대하고 있다.
중국 증시는 조만간 발표될 물가지표를 앞두고 소폭 상승하고 있으며 대만 증시는 TSMC를 비롯한 기술주들이 강세를 주도하고 있다.
한국 시간 오전 10시 43분 현재 도쿄 주식시장의 닛케이 225 평균주가지수는 1만 651.79엔으로 87.87엔, 0.83% 상승하고 있다.
미국 증시의 오름세와 엔화의 약세를 배경으로 수출주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다만 조만간 발표되는 중국의 2월 물가지표에 대한 경계심에 추격매수 주문은 제한되고 있다는 분석이다.
한편 같은 시간 중국 상하이종합지수는 0.13% 상승한 3052.87포인트에 거래되고 있다.
2월 소비자물가지수 발표를 앞두고 경계심속에 제한된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전문가들은 지난 달 중국의 소비자물가지수가 전녀대비 2.3% 상승할 것으로 예상했다.
이밖에도 대만 가권지수는 0.34% 상승한 7805.23포인트에 거래되고 있다.
대만 증시에서는 2월 판매 실적 호조에 TSMC가 강세를 보이며 지수의 오름세를 견인하고 있다.
홍콩 항셍지수는 전 거래일 종가보다 0.59% 상승한 2만 1333.06포인트로 거래를 시작했다. 중국 본토 주요기업으로 구성된 H지수는 전 거래일 종가보다 0.69% 상승한 1만 2302.19포인트로 출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