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태국 중앙은행은 기준금리를 현행 1.25%로 동결하기로 결정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결과는 전문가들이 이미 예상한 것이다.
태국 중앙은행은 이날 성명서를 통해 "경기위험이 다소 완화되고 있다"면서 "다만 근원물가가 경기 회복과 함께 상승하고 있는 점에 주목하고 있다"고 말했다.
아울러 "불안요소가 없다면 금리를 정상화 가능성이 더 높아진다"고 밝혔다.
한편 태국 중앙은행은 "말레이시아의 긴축은 우리 정책 검토에 있어 한 가지 고려 요인 밖에 되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