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오후 2시 40분 현재 아세아텍은 전일보다 7.4%, 225원 오르면서 3275원까지 뛰어올랐다. 64억원 가량의 거래대금을 형성하고 있는 아세아텍은 장중 7.73%까지 치솟기도.
이는 인도와 중국 등 대형 농업국가에서 농업 선진화를 위한 정책이 확대되고 있어 수요 급증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는 데다 국내에서 역시 정책적 지원이 확대될 것이라는 전망이 무르익고 있는 데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하이투자증권 이상헌 연구원은 "정책적 지원 확대로 밭농사 기계화율이 증가하면서 매출 성장세가 이어질 것"이라면서 6월 결산에서 매출 2121억원, 영업이익 101억원 등을 무난히 달성할 것으로 전망했다.
또 그는 "농업용 다목적 전기차 등 신규제품 출시 및 제품가격 인상으로 수익성도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이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