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독일연방은행(분데스방크) 총재이기도 한 베버 이사는 "구제 논의는 비생산적이며, EU의 비구제 조항에도 배치"된다며, 그리스는 예선 개혁 계획을 실행하는 데 집중해야"한다고 주장했다.
분데스방크의 보고서 발표 이후 가진 뉴스 컨퍼런스에서 베버 이사는 위와 같이 밝히고, 독일의 경제가 올해 남은 기간 빠르게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다.
또한 "신용 경색이 회복을 저해하지 않을 것"이라며 신용 경색의 위험이 매우 낮을 것으로 평가했다.
앞서 8일 위르겐 슈타르크 ECB 정책이사 역시 유럽 구제펀드 구상이 EU 협약에 위배된다며 강하게 반대 입장을 표명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