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기진 기자] 하나금융지주가 사외이사 2명을 새롭게 선임하기로 했다.
하나금융 이사회는 9일 회의를 열고 정광선 중앙대 경영학과 교수와 최경규 동국대 경영학과 교수를 사외이사로 신규선임하기로 하고, 오는 26일 주주총회를 열어 최종결정키로 했다.
정행왕 현 사외이사는 재선임하기로 했다.
정광선 교수는 미국 UCLA 경영학 박사로 재정경제부 공적자금관리위원회 위원을 역임한바 있다.
최경규 교수는 미국 스탠포드대 경영학 박사로 국회 예산정책처 산업사업평가팀장을 역임했다.
두 사람 모두 감사위원으로 선임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