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삼성전자와 관련업계에 따르면, 기본형 배터리식 3D 입체안경 공식 출시가격이 15만원으로 결정됐다. 이는 안경 테두리 속에 장착된 소형 배터리를 교환해가며 사용할 수 있는 입체안경으로 보급형인 것으로 알려졌다. 배터리 사용시간은 50시간 내외로 추정되고 있다. 또 USB를 통해 충전하는 충전식 3D 입체안경은 20만원대로 출고될 예정이다.
하지만 실제 소비자들이 구매하는 금액은 삼성전자 할인과 유통점 이벤트 행사 등을 통해 절반 가량 할인된 가격에 안경을 구입할 수 있을 전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