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현지시간) 미국 연방준비제도는 지난 1월 미국의 소비자신용이 49.6억달러 증가한 2조4560억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2009년 1월 이후 첫 증가세를 기록한 것이며 2008년 7월 이후 최고 수준이다.
로이터의 전문가 전망조사에서는 1월 소비자신용이 450억달러 감소할 것으로 예상됐었다.
반면 신용카드 대출은 16.7억달러가 감소하며 16개월 연속 감소세를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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