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전년대비 매출액은 19.2%, 영업이익은 22.6%, 당기순이익은 26.6% 증가한 것.
회사측은 "주력 제품인 정전압 및 정전용량 방식 모두 적용 가능한 햅틱 드라이버 IC를 적용 모바일폰 수요 증가와 터치 콘트롤러(Touch Controller) IC의 상용화가 매출을 크게 견인했다"고 설명했다.
김정철 대표는 “올해도 스마트폰을 주축으로 하는 모바일 시장의 업황 호조에 따라 매출 250억원과 영업이익 64억을 목표 한다”며“경기 변동성이 관건이긴 하지만 제품 수요가 대폭 증대됨을 감안할 때, 그 이상의 실적 달성도 무난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이미지스는 지난달 코스닥 시장에 상장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