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 위원장은 이날 서울 태평로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무선인터넷 활성화를 위한 CEO 간담회’에서 모두 발언을 통해 이와 같이 밝혔다.
그는 또 “지난달 ‘모바일월드콩그레스 2010’에 가보니 세계 전쟁터 한 가운데 있다는 것을 느꼈다”며 “앞으로 국내 기업이 어떻게 뛰어야 할지 허심탄회하게 얘기할 필요가 있다”고 간담회 이유를 설명했다.
한편, 이날 간담회에는 정만원 SK텔레콤 사장, 이석채 KT 회장, 이상철 통합 LG텔레콤 부회장, 신종균 삼성전자 사장, 이정준 LG전자 부사장, 김상헌 NHN 사장 등이 참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