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리어스는 관계자는 "OLED용 글라스캡은 통상적으로 370X470mm 크기의 원판을 사용한다"며 "이번에 양산한 730X460mm 크기의 글라스캡 원판은 최근에 국내 대형 OLED 생산업체의 품질 승인을 마치고 초도 양산체제로 돌입한 상태"라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향후 주문 물량에 따라 추가적인 생산시설 증설도 검토중에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글라스캡 원판의 크기는 커지면 커질수록 OLED 생산업체들의 수익율이 향상돼 생산업체들은 원판의 크기를 증가시키기를 원하고 있는 실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