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이 나아가야 할 비전과 방향을 논의하는 '글로벌서울포럼'은 지난 2007년 창립된 이래 4회째로 국내외 정·재·학계, 주한외교사절 등 각계 인사 500여명이 참석한다.
포럼의 주제는 '글로벌 대도시 서울의 미래 : 무한경쟁에서 무한협력으로'이며, 각 대도시들의 미래사회 준비전략을 논의한다.
서울시 관계자는 "이번 글로벌서울포럼에서 발표된 국내·외 학자들의 제언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2020년 미래를 향한 서울시 비전 및 전략과제 발굴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