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데우 알타화이 EC 대변인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전일 발표된 그리스의 재정 긴축안에 대해 "재정 적자를 줄일 수 있는 엄격한 방안"이라고 평가하며 "모두의 희망대로 올해의 긴축 목표를 달성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 "이러한 일련의 조치들이 재정위기에 빠진 그리스의 신용을 높이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아울어 유로존이 그리스에게 금융 자금을 지원할 것으로 보이느냐는 기자들의 질문에 알타화이 대변인은 "유로존은 필요시 언제든 재정 안정을 위해 공동의 조치를 취할 준비가 돼있다"면서도 "지금은 적기가 아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