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미래에셋증권에 따르면 미래에셋 제1호 기업인수목적회사의 IPO를 위한 최종 청약경쟁률이 163.68:1을 기록하며 코스닥 최초 SPAC 상장에 따른 열기를 반영했다.
일반청약자 증거금이 8184억원 이상이 몰렸고 지난달 대우증권 제1호 스팩 경쟁률이었던 86.98대 1 보다 월등히 높은 경쟁률 수치를 기록했다.
미래에셋증권은 총 공모 예정주식수 1300만주 중 일반투자자에 대한 배정비율이 전체 공모비율의 50%를 상회하고 있고 개인별 청약한도를 60만주로 높인 특징을 보이고 있다.
미래에셋기업인수목적회사는 녹색기술산업과 바이오산업을 중심으로 합병 후 높은 성장성을 보일 수 있는 기업을 대상으로 합병을 성사시킬 예정이다.
환불 및 납입은 오는 8일이며 이번달 12일 상장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