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바이온 관계자는 "이달 부터 계열사인 대련해인-성달청결에너지개발유한공사를 통해 메탄올 혼합연료의 시생산을 시작할 계획이다"며 "시생산 후 품질에 따라 판매 등의 구체적인 계획들이 세워질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시생산후 품질에 따라 결정될 일이나 중국에서는 메탄올 혼합연료를 석유의 대체에너지로 활용할 계획인 것으로 알고 있다"며 "이 연료를 이용할 수 있는 차량도 있어 주로 자동차의 연료로 이용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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