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 하나대투증권 애널리스트는 4일 보고서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그는 "2/4분기 국내 패널 업체들의 캐파 증설에 의한 화학재료사업부 실적 성장, 자회사 실적 개선 등으로 안정적인 성장을 지속하고 있음에 따라 중장기적인 관점에서 긍정적으로 접근하는 것이 타당하다"고 분석했다.
1/4분기 실적 전망에 대해서 그는 계절적 비수기에도 불구하고,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매출액 영업익 각각 24.5%와 38.5% 늘어난 573억원, 59억원 정도가 될 것으로 예상했다.
그러면서 투자의견 '매수'와 함께 2만원의 목표가를 제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