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홍승훈기자] 삼립식품(대표 서남석)은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하기로 결정했다고 3일 밝혔다.
배당금 총액은 31억 3900만원이며, 시가배당률은 4.0%, 배당지급 예정일은 4월 8일이다. 삼립식품은 지난 해에도 375원의 결산배당을 실시했다.
삼립식품 서남석 대표는 "이번 배당 결정은 주주가치 제고 및 주주이익 극대화를 위한 것"이라며 "지속적인 고배당 정책으로 주주친화적인 기업 이미지를 지속하고 투명한 경영과 실적 뒷받침으로 주주 신뢰 확보에 만전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