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인터넷(대표 남궁훈)은 지난달 25일부터 G마켓과 게임포털 넷마블 게임의 채널링 서비스 계약을 체결해 서비스를 개시했다고 3일 밝혔다.
이에 따라 현재 G마켓에선 넷마블의 인기 게임인 사천성, 윷놀이, 당구를 비롯한 웹보드류 20여종과 플래쉬게임 50여종이 서비스되고 있으며, 향후 MMORPG와 액션 등 다양한 장르의 게임도 서비스 할 예정이다.
특히 G마켓 회원이면 누구나 간단한 이용동의 절차만으로 넷마블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해 신규 회원 유입이 더욱 기대되고 있는 상황이다.
CJ인터넷은 실제로 G마켓 서비스가 개시된 지 일주일도 채 되지 않았는데, 일 평균 방문자수가 5% 증가했다고 밝혔다.
또 온라인 쇼핑과 게임의 주 구매층이 비슷하다는 점도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이라는 전망이다.
한편, 이번 채널링 서비스 오픈을 기념해 'G스탬프'와 'G마켓 선물권'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