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윤흠 NH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3일 보고서에서 "모아텍은 최근 노트북용 시장 점유율을 높여가며 수익성이 개선되고 있다"며 "블루레이에서는 좀 더 세밀한 픽업 제어를 위해 스테핑 모터가 2개씩 사용돼 장기적으로 블루레이 수혜가 가능하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과거 성장 모멘텀 부족으로 저평가 경향이 있다"며 "PC시장 성장과 사실상의 과점 경쟁구도로 재평가가 필요한 시점"이라고 지적했다.
또 안정적 재무구조와 배당능력(지난해 주당 현금배당 215원, 주식배당 10%)을 보유하고 있는 것도 매력적이란 설명이다.
여기에 최근 자회사 하이소닉이 상장한 것도 두 회사간 시너지를 기대할 수 있다는 점에서 주목할 필요가 있다는 분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