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증권사 조주형 애널리스트는 "현대건설의 올 1/4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전년동기대비 각각 5.9%, 36.2% 증가한 2조965억원, 1056원에 달할 전망"이라며 "이는 지난해 1/4분기에 있었던 비정상적인 원가율이 평균 수준으로 회귀될 것임을 감안한 것"이라고 분석했다.
또한 현대건설은 이달부터 서서히 중동지역의 대규모 수주 본격화될 전망이어서 해외에서의 폭발적인 신규수주 증가가 나타날 것으로 전망됐다.
조 애널리스트는 "이달에 중동지역의 대규모 수주가 본격화 될 계획이어서 현대건설은 국내보다 해외에서 폭발적인 수주물량을 확보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올해 신규수주는 전년대비 21.6% 증가한 19조1000억원에 달할 것이며, 해외수주의 총액은 전년대비 59.8% 급증한 8조9000억원을 기록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