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오후 2시 시작하는 개교식에는 오세훈 서울시장과 김승유 하나금융그룹 회장 겸 하나고 이사장, 김경회 서울시 교육감 권한대행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하나고는 주소가 서울 은평구 진관동 129번지 은평 뉴타운 안에 터를 닦았으며 1만 2000평 규모에 체육관과 콘서트홀 등 체육문화시설을 갖춘 가운데 유비쿼터스 환경을 구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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