즉 금메달을 획득한 '김연아 효과'를 톡톡히 볼 것으로 보인다.
현대차에 따르면 지난 2008년 김연아가 훈련비로 해외 훈련을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소식을 듣고 2년 기간으로 공식 후원 계약을 맺고 다양한 지원을 해왔다.
사실 현대차는 그동안 캐나다에서 훈련하는 김연아을 위해 후원과 차량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캐나다 현지에서 대형 SUV '베라크루즈'를 제공했고 '김연아의 베라크루즈'에 대한 관심이 증폭되고 있다.
또한 현대차는 올림픽 동안 김연아가 출연하는 '최고가 되는 길'이라는 주제의 캠페인성 광고를 내보내며 톡톡한 홍보효과를 얻고 있다. 이 광고에서 김연아는 현대차 '투싼ix'를 타고 등장한다.
한편 현대차는 지난 24일 피겨 소트 프로그램이 있던 날에는 선전을 기원하기 위해 추첨으로 김연아의 사인이 새겨진 스케이트화를 증정하는 '1등 기원 이벤트'를 벌이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