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발표회에 참석한 서울·경인지역 10개 지역아동센터 240여명의 아동들은 지난 6개월간 갈고 닦은 난타, 댄스 등의 실력을 맘껏 뽐냈다.
또한 발표회 후 에버랜드 자유체험 활동을 통해 즐거운 시간을 보냈으며 사업기간 동안 진행된 특기·적성 교육활동 내용을 발표했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한 달에 두 번 ‘놀토’에만 활동한 것으로도 이렇게 재능을 발휘할 수 있는 어린이들을 보며 무한한 감동을 느낀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앞으로도 고객들의 사랑을 사회에 아낌 없이 환원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신나는 토요일 – 신나는 재능찾기’는 학교에 가지 않아 급식이 지원되지 않는 둘째, 넷째 토요일에 결식 아동들에게 식사와 함께 정서적 발달을 위한 문화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신한카드는 지난해 9월 세이브더칠드런에 1억2700만 원의 지원금을 전달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