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증권사 권성률 애널리스트는 "파트론은 올해 1/4분기에 매출액 528억원, 영업이익 88억원이 예상되며 이는 전년동기대비 각각 47.1%, 41.9% 증가한 수치여서 산뜻한 출발을 보일 전망"이라며 "카메라모듈 등 주력제품의 주문 트렌드를 볼 때 그 이상 실적도 가능해 보인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이는 카메라모듈이 고화소제품과 물량 증가가 동시에 나타나면서 200억원대 매출로 재진입하고 있고, 수정발진기가 국내 양대 휴대폰업체에서 모두 물량 증가가 나타나고 있기 때문"이라며 "여기에 광마우스모듈, RF모듈 등 신제품의 성과도 조금씩 나타나기 시작해 올해에도 고성장세가 지속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권 애널리스트는 "이 같은 이유로 동사의 목표주가를 종전의 1만6000원에서 1만8000원으로 상향 조정한다"며 "광마우스모듈, 수정발진기 등 스마트폰 수요 확대에 따른 관련 매출 증가도 주요한 관전 포인트"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