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에 따르면 이번주 중국 정부가 스촨 텅중중공업의 허머 브랜드 매입을 승인하지 않음에 따라 GM의 브랜드 매각이 무산됐지만 회사측은 아직 매각 대상자를 물색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허머 브랜드에 관심을 보이고 있는 이들 두 업체는 이미 GM측의 거부로 협상이 결렬된 바 있어 '허머'의 존립 가능성은 낮은 편이다.
다만 이 소식통은 연이은 매각 실패로 GM 역시 적당한 자금 수준만 된다면 장-단기 계약을 진행하는 것에 대해서도 고려하고 있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