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S&P의 유럽 및 중동 지역 신용등급 담당 헤드인 모리츠 크래머는 기자들과의 인터뷰를 통해 "유로조 지역의 디폴트 사태는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지난 10년동안 트리플 B등급 국가들의 사례를 검토해 본다면 디폴트 가능성이 매우 낮다는 것을 알 수 있다고 밝혔다.
더불어 그는 유로존 국가들이 유럽연합에서 탈퇴하지는 않을 것이며 몇몇 약소국들이 디폴트 상태에 빠지더라도 유로존 전체의 붕괴로 이어지지는 않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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