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통위 등에 따르면 이 위원은 23일 최시중 방통위 위원장에게 사의를 표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위원은 야당 측인사로 아직 임기가 1여년 남아있는 상태다. 그는 사임 이후 서울대학교로 돌아가 인재를 양성하겠다고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방통위는 오는 26일 예정에 없던 방통위 전체회의를 소집해 이에 대해 논의할 계획이다.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