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상무부는 25일 "수출 수요의 회복 가능성이 뚜렷하지 않다"고 지적하고 "수출 모멘텀을 회복하기 까지는 2~3년이 걸릴 것"이라 전망했다.
중국 상무부 야오지안 대변인은 "몇 개월내 무역 적자를 기록할 가능성도 배제하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중국의 수출은 지난해 16% 하락한 바 있으며, 올해 첫 2개월간 수출은 연율 기준으로 전년대비 상승세를 기록하고 있다.
이와 함께 중국 상무부는 위안화 환율 문제는 글로벌 불균형의 주된 원인이 아니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