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 애널리스트는 "지난해 러닝센터의 도입으로 눈높이회원수가 6년만에 순증을 기록했다"며 "향후 프리미엄 학습지와 전집의 유통판매망으로 활용될 가능성이 높다"고 설명했다.
그는 또 "자기주도형 학습관인 러닝센터가 회원당 과목수(ARPU) 증가와 교사 1인당 회원수(과목 수)가 확대에 기여할 것"이며 "눈높이학습지의 영업이익률은 러닝센터에 힘입어 12%까지 개선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는 이외에도 "자회사 리스크 해소에 따른 지분법평가손익 개선과 풍부한 현금성 자산(2009년말 3678억원), 30% 이상의 배당성향을 고려할때 현주가는 매력적인 상태"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