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로이터 전문가의 예상치였던 3.3을 크게 상회하는 수준이다.
한편 지난 해 말레이시아 GDP는 연간기준 1.7%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아시아의 수출 강국인 말레이시아는 이와 같은 결과에 대해 지난해 실시한 경기 부양책의 영향이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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