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하이증권보는 소식통을 인용, 중국 은행감독관리위원회(이하 은감위)의 이 같은 지침은 대출 부도 우려를 줄이기 위한 것이라고 전했다.
중국 은감위는 또 지방정부의 자금조달 수단으로 이용되고 있는 금융사에 대한 기존 대출도 조사토록 지시하고, 정해진 정부예산 지원만 받기로 된 이들 지방의 건설사업에 대해서도 대출 차단이 이루어지도록 함께 주문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앞서 지난 주말 은감위는 은행들의 대출한도 축소와 신용위험의 체계적 관리를 골자로 하는 두 가지 규제안을 마련해 이미 12일부터 적용한 상태라고 밝힌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