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홈디포는 1월 말로 끝나는 2009회계연도 4/4분기 총 3억 4200만 달러, 주당 20센트의 순이익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총 5400만 달러, 주당 3센트의 순손실을 기록했던 전년 동기보다 훨씬 개선된 실적이다.
특별항목을 제외한 주당 순익(EPS)은 24센트로, 로이터 전망치 17센트를 대폭 상회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전년동기보다 0.3% 줄어든 145억 7000만 달러에 이르렀지만, 시장 전망치 140억 달러는 상회했다.
이 같은 발표에 시간외 거래에서 이 회사의 주가는 2.1% 가량 상승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