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단은 이날 서울 역삼동에 위치한 푸르덴셜 타워에서 '사랑의 릴레이'라는 장학사업 프로그램으로 1년 학비 전액을 지원하는 전달식을 가졌다.
'사랑의 릴레이'는 지난 2004년부터 임직원들이 급여의 일정부분을 후원하고, 동일한 금액을 회사가 기부하는 방식(Matching grant 방식)으로 진행하고 있는 자선활동이다. 2008년 29명, 2009년 41명에 이어 올해 36명의 장학생을 배출, 총 130여명을 지원했다.
정진호 푸르덴셜사회공헌재단 이사장은 "열심히 공부하여 각 분야의 전문가로서 사회에 의미있는 공헌을 하는 주역으로 성장해 주길 바란다"며 "다음 세대에게도 자신이 받은 사랑과 격려를 이어 주어 서로 돕고 더불어 사는 아름다운 사회를 만들어 가면 좋겠다"고 격려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