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MIIT에 게시된 성명서에 따르면, 주말 부처 회의에 참석한 리 부장은 무역 보호주의가 점차 부활하고 있는 가운데 중국의 해외 의존도가 너무 높아 이 같이 우려된다고 지적했다.
이 같은 전망치는 2008년의 17.2% 증가에 비해 현저히 낮은 수준으로 중국의 수출 회복세가 단기 내 위기 전 수준으로 회복되기 힘들 것임을 짐작하게 한다.
지난해 중국은 독일을 제치고 세계 최대 수출국으로 등극했으나 해외 수요의 둔화로 연간으로 16%나 위축된 바 있다. 또 올 1월 수출은 전년 동기의 기저효과에 힘입어 21%나 증가한 것으로 확인됐다.
장관은 또한 대외적 위앤화 절상 압박이 높음에도 불구하고 위앤화를 안정적으로 유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