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연방준비제도의 통화긴축 우려감과 달러 반등세로 하락했다.
뉴욕상품거래소(COMEX)에서 금 4월물은 9.00달러 하락한 온스당 1113.10달러에 장을 마쳤다. 거래폭은 1110.00달러~1131.50달러.
그리스 우려감으로 달러가 반등한 데다 연준의 긴축 불확실성도 금 선물을 압박했다. 여기에 차익실현 매수세도 출현하며 부담이 됐다.
금 현물가는 1113.75달러를 기록했다. 전일 뉴욕종가는 1117.50달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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