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애널리스트는 "경기지표 호전으로 美국채금리가 급등세를 보였고, FRB가 장마감 이후 재할인율을 0.50%에서 0.75%로 인상했다"며 "국채선물은 전일의 상승흐름이 위축되는 갭하락 장세가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특히 최근 외국인이 美국채시장에 연동된 포지션 흐름을 보이고 있어 차익실현에 대한 경계도 높아질 것이라는 예상이다.
반면 그는 "기간조정 과정을 통해서 대기수요 유입에 대한 기대가 높아진 만큼 장중 5일선인 110.4p선 탈환 시도는 꾸준히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다.
* 예상범위 : (161E3) 110.20~110.50












